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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배달, 함께 돌봄' 효도쿡, 가정의 달 맞아 1일 봉사 체험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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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프랜차이즈 효도쿡에서 1일 봉사 체험 '착한 배달, 함께 돌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착한 배달, 함께 돌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어르신들과 지역 시민들이 소통하고 이를 통해 또 다른 의미의 가정인 공동체의 역할과 의미를 돌아보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번 체험에 지원하는 봉사자는 효도쿡 지점에서 직접 고령친화 도시락을 만들어 어르신 댁으로 배달하고 어르신을 케어하는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효도쿡 프랜차이즈 정혜영 상무는 "고령의 어르신에게 매일 식사를 전하는 일은 일반적인 음식 배달과는 전혀 다른 일"이라며 "많은 분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어르신에게 식사를 드리는 일의 가치와 기쁨을 경험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효도쿡은 고령자를 대상으로 고령친화식사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시니어식사배달서비스 전문점이다. 사회적기업 ㈜사랑과선행의 자체 브랜드로, 노년의 삶의 존엄성에 대한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서비스가 디자인된 소셜 프랜차이즈다.

한편 효도쿡은 '봉사가 사업이 되고 사업이 사명이 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5월부터 주요 방송에 라디오 광고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 체험은 5월 한 달 동안 전국의 효도쿡 가맹점을 통해 진행되며, 지원자는 지역 매장에 전화하여 신청할 수 있다. 


[출처:경기신문]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45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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