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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쿡 부산수영점, 부산주간보호센터 '안락효정데이케어'와 업무협약 체결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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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만을 위한 사업이 아닌 근본적인 사회적 문제 해결에 중점 둬


[헤럴드경제]  2021.3.10


시니어 도시락 전문 브랜드 효도쿡 부산 수영점(점장 이동원)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노인주간보호센터 안락효정데이케어(지점장 김현숙)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안락효정데이케어 기관 어르신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도시락을 제공, 결식 우려가 있는 사각지대의 어르신들을 발굴하여 지원함으로써 균형 잡힌 식생활은 물론 건강과 삶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부산 수영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안락효정데이케어는 건강보험공단 최우수기관 선정, 부산을 대표하는 주간보호, 실버케어의 선두주자로 알려져 있다. 대상은 혼자 생활하시는 독거노인, 일상생활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 낮에 혼자 계신 어르신, 치매 초기 증상으로 인지활동 및 사회활동 프로그램이 필요한 어르신, 안전하고 전문적인 케어가 필요한 모든 어르신이다.


효도쿡은 고령 식품 전문기업인 ㈜사랑과 선행에서 만든 국내 유일 시니어 맞춤 식사 브랜드로, 저염식부터 삼킴 장애, 저작장애, 소화기능 저하가 있으신 분들을 위한 환자 맞춤형 식사를 제공한다. 특히 수익만을 위한 사업이 아닌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직 식사를 통해 노쇠를 예방하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이념 아래 영양학적 면에도 신경 썼다. 효도쿡에서 선보이는 도시락은 5대 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반영된 식단으로 어르신에게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칼슘, 비타민D 등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배달 역시 '효집사'가 직접 대면 형식으로 진행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함께 수행하고 있다.


실제로 고려대학교 노쇠 예방 연구결과(2019)에 따르면 8주 동안 효도쿡 도시락을 먹은 결과 혈관을 청소해주는 hdl 콜레스트롤 증가, 보행 및 앉고 일어서는 하지기능 개선, 당뇨병의 원인이 되는 내당능장애 부분에서 유의미하게 개선된 수치가 나타나기도 했다.


효도쿡 부산 수영점 이동원 점장은 "삶의 활력은 물론 질병 예방과 치료에도 영향을 주는 '식사'는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끼니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라며 "앞으로도 수익만을 추구하기보다는 어르신 맞춤 도시락을 기반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효도쿡 부산 수영점은 억대 연봉의 증권맨 출신으로 알려진 이동원 점장을 필두로, 도시락 배달뿐만이 아닌 독거노인과 사회 취약계층 어르신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원문링크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31000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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